LG 통신사 쓰시는 분들, 밋밋한 뚜르르 통화음 대신 좋아하는 노래로 바꾸고 싶으시죠? lg 컬러링 설정, 바꾸는법은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엘지유플러스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 들어가서 부가서비스 메뉴만 찾으시면, 월 990원이라는 저렴한 기본료로 통화연결음을 바로 세팅하실 수 있어요. 복잡하게 대리점까지 찾아가실 필요 없이 집에서 폰이나 PC로 5분이면 충분히 바꿀 수 있으니 천천히 따라와 보시면 됩니다.
lg 컬러링 설정, 바꾸는법
가장 먼저 LG유플러스 공식 사이트에 들어가 주시면 됩니다. lg 컬러링 설정, 바꾸는법을 알아보기 위해 방대한 메뉴들을 하나하나 누르면서 찾는 것보다 훨씬 빠르고 정확한 방법이 있거든요.
화면 위쪽을 유심히 보시면 돋보기 모양의 검색 창이 보이실 텐데요. 여기에 '컬러링'이라고 가볍게 검색만 하시면 우리가 애타게 찾는 부가서비스 화면으로 바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아주 간단하죠?

검색 결과를 훑어보시면 '통화연결음'과 관련된 여러 가지 메뉴가 쭉 나옵니다. 여기서 이용권 전체보기를 눌러주시면 현재 가입할 수 있는 요금제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눈에 깔끔하게 비교해 보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엘지에서는 우리가 흔히 아는 컬러링이라는 단어 대신 '통화연결음'이라는 정식 명칭을 쓰고 있습니다. 이 부분만 헷갈리지 마시고 통화연결음 관련 항목을 꼼꼼하게 살펴보시면 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이용권 목록을 본격적으로 열어보시면 정말 다양한 옵션들이 알차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좋아하는 노래 하나만 기본으로 설정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쏠쏠한 혜택이 묶인 패키지 상품들도 보이실 텐데요.
- 음원과 폰 벨소리를 한데 묶어 할인을 받는 실속형 상품
- 매달 시스템이 알아서 트렌디한 노래로 바꿔주는 정기 결제형 상품
- 가장 저렴한 기본 요금만 내고 원하는 노래는 따로 결제하는 알뜰형 상품
이런 식으로 종류가 세분화되어 있으니 평소 본인의 통신비 지출 성향과 음악 취향에 맞게 자유롭게 골라주시면 됩니다.

만약 평소에 폰 벨소리도 기분 따라 자주 바꾸고 통화음도 함께 이용하고 싶으시다면 묶음할인 옵션을 각별히 눈여겨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각각 따로 결제하는 것보다 매월 나가는 비용을 조금 더 아낄 수 있거든요.
한 달에 커피 반 잔 값도 안 되는 아주 착한 금액으로 두 가지 즐거움을 모두 누릴 수 있으니, 평소 음악 듣는 걸 즐기시는 분들께는 꽤 매력적인 선택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여기에 더해 나만의 개성 있는 인사말과 통화연결음을 자연스럽게 합쳐서 들려줄 수 있는 독특한 부가 기능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전화를 거는 지인들에게 짧은 감사 인사나 재치 있는 멘트를 남길 수 있어 반응이 꽤 좋습니다.
또한 매주 혹은 매월 시스템에서 알아서 새로운 최신곡으로 싹 바꿔주는 자동 기능도 은근히 인기가 많습니다. 바빠서 따로 신경 쓰지 않아도 늘 트렌드에 맞는 핫한 음악이 흘러나오니 지루할 틈이 없죠.

전체적인 요금을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면 매달 한 곡을 직접 심사숙고해서 고르는 건 1,540원 정도이고, 매주 알아서 바뀌는 건 2,090원 수준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본인이 평소에 노래를 얼마나 자주 바꾸는 스타일인지 곰곰이 생각해 보시고 그에 맞는 걸 결정하시는 것이 핵심입니다. 돈 낭비하면 아깝잖아요.

솔직히 제가 제일 추천해 드리는 효율적인 방식은 가장 저렴한 990원짜리 기본 요금제에 가입해 두는 겁니다. 그러고 나서 티비나 라디오에서 정말 마음에 드는 노래를 발견했을 때만, 따로 1~2천 원 정도 내고 개별 음원을 구매해 설정하는 게 결과적으로는 통신비를 제일 아끼는 지름길입니다.
물론 특정 가수의 열렬한 팬이시거나 항상 유행하는 팝송을 틀어놓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고민할 것 없이 자동 변경 요금제가 훨씬 마음 편하실 거고요. 일일이 어플 들어가서 결제하고 바꾸는 것도 매번 하다 보면 은근히 귀찮은 일이거든요.

마지막으로 정말 뜻깊고 좋은 취지의 서비스가 하나 있어서 꼭 소개해 드리고 넘어갈까 합니다. 바로 청각장애인 분들을 위해 엘지유플러스에서 조건 없이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전용 통화연결음 서비스인데요.
전화를 건 상대방에게 음성 대신 문자로 소통해달라는 정중한 안내 멘트가 자연스럽게 흘러나오기 때문에, 서로 당황하거나 오해할 일도 없고 일상생활에서 정말 편리하게 쓰입니다. 이런 따뜻하고 섬세한 배려는 통신사 기능 중에서도 크게 칭찬할 만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변에 필요하신 분들이 있다면 꼭 한 번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